2010 부산 국제모터쇼 '대우버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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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 국제모터쇼는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Drive green, Live clean)'이라는 주제로 4월 29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5월 9일 폐막하였다. 2004년 대회 이후 4회 연속으로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내실있는 전시회로 성공적인 자동차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와 세계적인 모터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며 올해로 4회째인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완성차업체 5곳, 수입차업체 2곳과 전기자동차업체,
부품업체 등 총 154개 업체가 참가했다.

55년 대한민국 버스산업과 함께한 대우버스는 2010년 부산모터쇼에서 7개 계열 해외공장을 거느린 글로벌화 된 모습을
일반인에게 홍보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시리즈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한국형 하이브리드 저상 시내버스
(BC211M Hybrid)가 첫 선을 보이고, 유럽형 스타일의 실내ㆍ외관을 갖추고 연비를 획기적으로 향상하여 국토해양부의
저상버스 표준모델 기준을 만족하는 신형 표준저상버스 (BS110CN) 및 유로5 엔진을 적용하고, 고급 관광버스의 혁신을
가져온 슈퍼크루저 리무진 (FX212 Limousine)도 새롭게 선보였다.
대우버스 울산통합이전 완료 2010-06-01 9344
대우버스, '디젤 하이브리드 버스' 나온다 2010-05-13 6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