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참가, 2011 서울모터쇼 ‘진화, 바퀴 위의 녹색혁명’
2011-04-11 2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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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모터쇼는 ‘진화, 바퀴 위의 녹색혁명’ 이라는 주제로 3월 31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4월 10일 폐막하였다. 미국, 일본, 독일 등 8개국 139개업체(국내 111개 업체, 해외 28개 업체)가 참가하였고,세계최초로 공개되는 대우버스 온라인전기버스 BC211M과 디젤하이브리드 FX116을 전시하였고,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대우버스㈜와 KAIST 온라인 전기자동차 사업단이 공동으로 연구, 개발, 제작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온라인 전기버스는 주행 및 정차 중에 도로에 설치된 급전 라인을 통해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충전형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 한계, 긴 충전시간, 가격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저소음과 CO2, NOx 등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세계 최초, 최고의 원천기술을 국내 BC211M 시내저상버스에 장착한 세계 최초 차세대 친환경 온라인 전기버스이다.

대한 석유협회의 수주를 받아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한FX116 HYBRID는 EURO5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하는 연비와 이산화 탄소 저감 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온 클린 디젤 엔진에 이튼社의 패럴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한 클린 디젤을 연료로 하는 친환경 패럴러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써, 기존 CNG 버스 대비 40%연비향상, 이산화탄소 배출을 30% 저감하여 효율성과 환경성을 대폭 향상시킨 국내 최초 차세대 친환경 디젤 하이브리드 버스이다.
Navistar/MWM workshop 실시 2012-02-10 25425
클린디젤 하이브리드 버스, 2월부터 시범 운행 2011-02-15 26939